국민투신운용은 '챔피온 주가지수연동(ELS) 채권투자신탁 1호'를 내달 8일까지 국민은행 창구를 통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펀드는 만기 최종지수가 최초지수 대비 상승했을 경우 최고 수익율이 18%까지 가능하며 지수가 하락할 시에는 세후기준 원금보존은 물론 최고 5%까지 수익이 가능한 양방향 수익구조로 설계됐다. 만기는 380일이다. 이종진 상품개발 과장은 "700대 주가조정기에 주가상승 혹은 하락을 예측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모두 부합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