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지난 2일부터 1인당 8000만원까지 이자 및 배당소득세가 면제되는 'Step-Up 비과세 장기주식투자신탁’을 판매하고 있다. 국민투신운용㈜이 개발, 운용하는 이 상품은 주식·채권 및 파생상품을 적절히 배합하여 보존수준을 일정 수준 유지하면서 추가수익을 획득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국민은행측은 “역사적으로 지수 600선 이하에서 투자할 때 향후 1년 이내에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은 70% 이상으로, 현재 국내주식시장이 저평가되어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수익성 추구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최저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며, 1년 이상 투자시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며, 90일 이상 투자시 중도환매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