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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바란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 [조선]

등록일
2003-02-26
				        	25일 노무현(盧武鉉) 새 정부의 출범을 맞은 경제계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 사이엔 우려감이 어느 때보다 팽배하고 있다. 악재 투성이인 국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신규 사업이나 투자 계획을 뒤로 미루고 있는 재계는 SK에 대한 검찰 수사가 다른 기업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완전히 얼어붙은 모습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 속에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주식시장도 좀처럼 불안감이 걷히지 않고 있다. 

경제계는 이런 불투명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새 정부에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 달라”는 게 기업들의 주문이다. 

◆“새 정부는 시장경제 질서를 존중해 달라”= 경제계가 새 정부에 가장 많이 주문하는 과제는 ‘시장경제 활성화’다. 전경련은 “자유시장 경제 틀 안에서 정책을 운용하고 규제를 완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주문했고, 대한상의도 “시장경제 질서를 존중하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해 정부와 재계 간에 긴밀한 파트너십이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역협회도 “새 대통령이 산업경쟁력 강화와 실사구시(實事求是)형 통상정책에 힘써달라”고 요구했고, 중소기협중앙회는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기업들도 한 목소리다. LG그룹은 “새 대통령은 시장경제 원리와 기업의 투명성을 존중하는 만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부탁했다. 현대자동차도 “투명하고 공정한 경제시스템을 정착시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 

국민투신 스튜어트 배리 부사장은 “지금은 새로운 개혁보다 그 동안 진행한 개혁의 결실을 거두어야 할 때”라며 “새 정부는 아시아 다른 국가보다 30% 저평가된 한국 주식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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