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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베스트펀드상]6개 베스트운용사(머니투데이03.1.13)

등록일
2003-01-16
[머니투데이]<주식부문 3개 베스트운용사 > < 채권부문 3개 베스트운용사 >



▶국민투자신탁운용: 국민투자신탁운용은 채권펀드운용규모가 평가일인 지난해 12월 20일 현재 4조3000억원에 달한다. 삼성투신운용 다음 가는 규모다. 평가기간동안 국 민투신운용의 평균수익률은 5.55%를 기록했다. 업계 평균 수익률 5.30%보다 0.25%포인트 높은 성과다. 위험을 감안한 상대위험조정후 수익률도 0.10%로 상위그룹에 포진 해 있다. 백경호 사장은 "채권수익률의 대세 상승이 논의되던 시기였지만 내수경기부양에 따른 추가 경기 상승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단기금리 인상 시점이 장기채권 투 자에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판단을 바탕으로 듀레이션을 길게 유지하면서 단기매매를 지양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백사장은 오히려 낙관적이다. 백 사장은 "장기투자를 감안한다면 올해도 채권부문이 은행권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대한투신운용: 대한투신운용은 35년간의 역사를 지녔으며, 18조원의 자산을 운용중인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산운용사이다. 평가대상 37개 채권펀드가 지난해 평균 누 적수익률 5.60%, 상대위험조정후 수익률 0.16의 탁월한 성과를 올렸다. 투자전략위원회에서 결정된 범위내에서 시장에 대응함으로써, 펀드매니저 개인의 의존도를 줄이고 체계적인 조직역량을 발휘하는 전략적 운용체제를 갖추고 있다. 3개신용평가사 등급외에 회사 자체신용등급(DICR)을 통해 신용을 관리한다. 또 펀드유형별로 채권인덱스와 모델포트폴리오를 통해 운용상황 및 성과요인을 분석하는 피드백장치로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김호중사장은 "올해에도 35년간 쌓인 자산운용노하우를 갖춘 업계 대표주자로서, 선진운용시스템의 벤치마크를 통해 끊임없는 변신을 지속적으로 시도 할것"이라고 말했다.





▶신한BNP투신운용: 지난해 10월 합작사로 변신한 뒤 운용이 더욱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신한BNP투신운용의 채권펀드는 평가기간동안 평균 수익률 5.75%를 기록해 업계평균 5.30%보다 0.45%포인트나 높은 성과를 올렸다. 평가잣대로 삼은 상대위험조정후 수익률도 0.15%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미셸 헬리 마주앙 사장은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팀운용체제를 유지한 것이 비결"이라며 "각 팀원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린 역할분담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올들어 원승연 전 외환코메르쯔투신운용 채권운용본부장을 영입, 특히 채권운용부문을 더욱 강화했다. 저금리 상태에서 출발, 여건이 좋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파생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수단을 적절히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주식부문 3개 베스트운용사 >

▶미래에셋자산운용: 탄탄한 인력구성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에 국내 최고 운용사로 부상했다. 주식운용역만 4개팀 14명에 이르며 인하우스 리서치센터의 애널리스트 10명을 포함, 총 24명의 주식관련 인력이 펀드운용에 참여하고 있다. 주요 운용인력으로는 운용업무를 총괄하는 구재상 대표이사를 비롯해 손동식 주식운용본부장, 김태우 팀장, 유병옥 팀장 등이 포진하고 있다. 순수주식형펀드 설정액이 지난해 연말 426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3644억원이 늘어날 정도로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구재상 사장은 “‘기본에 충실한 투자’라는 투자철학을 일관성 있게 유지한 점이 성과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올해에도 투자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용역량을 집중시키는 공동운용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1999년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이후 수익률과 운용규모면에서 줄곧 업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전통적인 주식/채권매니저뿐만 아니라 금융공학 및 국제금융에 기반을 둔 다양한 전문분야의 매니저들이 최고투자책임자(오종문 상무)의 지휘아래 유기적으로 통합, 관리되는 점이 조직의 특징이자 장점. 마이다스에셋은 특히 주식형펀드 부문에 강한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조재민 마이다스에셋 사장(사진)은 "철저한 팀웍을 바탕으로 하는 팀운용체제를 기본으로 하되 개별 펀드매니저의 순발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보완하고있다"고 소개했다. 펀드매니저들이 업종리서치를 겸하면서 모델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주식형펀드의 경우 70%는 모델포트폴리오로 구성되며 나머지 30%는 펀드매니저 재량에 맡긴다.




▶조흥투신운용: 모델포트폴리오 위주의 안정적인 팀운용을 통해 5개 평가대상펀드가 지난해 23.05%의 누적수익률을 올렸다. 지난해말 기준 순수주식형 펀드 설정고가 2635억원으로 2001년말의 1828억원에 비해 급증한 것도 이같은 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평가가 바탕이 되고 있다. 투자전략위원회에서 시장 대응 전략 및 자산배분전략을 운용팀에 제시하면 김성기팀장이 이끄는 주식운용팀은 실제 운용포트폴리오를 관리, 팀별 역할분리와 동시에 유기적인 팀웍 공조를 통해 운용의 안정 및 시장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특히 8명에 달하는 리서치팀이 주식과 채권을 종합적으로 분석, 자산배분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홍우형사장은 "국내 베스트운용사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경쟁에서도 최고 운용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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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8개월 장수 백경호 국민투신운용 사장[동아일보 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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