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수익률 순위[매경12.1]
- 등록일
- 2002-12-02
펀드수익률 순위[매경12.1]
일반 성장형 운용사 부문에서 우리, 국민 그리고 미래에셋자산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종합지수가 15.82% 하락한 최근 6개월 구간에서 우리투신은 5.71%의손실에 그쳐 1위에 랭크됐다. 주식 투자비중이 유형 평균을 밑도는등 소극적 운용을 유지한 것이 계기가 됐다.
최근 3개월 성과가 양호한 국민투신이 -6.04%로 2위를 기록했고 연초후 수익률이 우수한 미래에셋운용이 -8.24%로 3위를 차지했다. 한일투신(-8.62%), 마이다스운용(-8.65%), 한화투신(-9.19%)이 그 뒤를이었다.
안정형 펀드에서는 중ㆍ소형 운용사인 다임운용, 태광투신이 최근 6개월 간 3.48%, 2.71%의 수익을 내 1, 2위에 랭크됐고 세종투신과 미래에셋운용이 1.19%, 0.78%로 그 뒤를 이었다. 코스닥 펀드에서는 KTB운용이 같은 기간 -7.03%로 약세장에서 가장 선전했다.
채권형 펀드에서는 국민과 슈로더투신이 최근 6개월 간 3.28%, 3.16%의 수익을 내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냈다. 신한투신 역시 3.12%를 기록해 3%를 웃도는 수익을 내 3위에 랭크됐다.
전체자산의 대부분을 투기채에 투자하면서 일부를 주식(공모주 포함)에 투자하는 하이일드 펀드에서는 삼성과 대한투신이 최근 6개월 간2.96%, 2.68%의 수익을 내 가장 양호했다.
펀드별로는 성장형 펀드에서 SEI에셋 고배당주식형펀드가 종합지수가-15.82% 하락한 최근 6개월 간 0.04%의 수익을 내 지난주에도 1위를고수했고 미래자산운용 인디펜던스주식형1호와 한일투신 성장프리미엄주식Y-1호가 같은 기간 -0.56%, -5.02%로 선방하며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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