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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투자교육에 미래건다[fnnews/2002.11.6]

등록일
2002-11-06
투신, 투자교육에 미래건다 [fnnews/2002.11.6]

투신업계에 투자자 교육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 국내 간접투자시장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올바른 간접투자 문화가 성숙돼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투자자교육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5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투신협회가 지난 9월 2억5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책정, 투자자교육을 희망하는 전문가 풀 구성에 들어간 결과 50여명의 강사진이 구성될 만큼 호응이 높았다.

강사진에는 백경호 국민투신 사장, 강창희 굿모닝투신 투자교육연구소장, 마이다스에셋운용 조재민 사장, 세이에셋자산운용 곽태선 사장 등 관련업계 임원과 투자 실무진,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증권업협회도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춰 내년부터 수익증권 판매를 담당하는 증권회사 직원 교육을 시작하기로 방침을 굳히고 국내외 관련자료 수집에 나서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달 중순 PCA투신운용으로 새출발하는 굿모닝투신운용도 당초 강창희 소장에 고문직을 제의했지만, 투자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강소장의 의견에 공감하고 연구소 신설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투신운용은 최근 ING로부터 투자자별로 최적의 펀드를 소개해주는 시스템을 들여온데 이어 백경호 사장이 직접나서 전국의 판매사(은행 증권 등) 직원을 상대로 교육에 나섰다. 백사장은 “마치 고수익을 보장하는 것처럼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펀드 판매로는 한계가 있다”며 “일반인들에게 간접투자상품의 허와 실을 자세히 알려줘 자발적인 투자자를 유치해야 장기투자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투신협회 투자교육연수부 김일선 이사는 “전체 수탁고 170여조원중 간접상품을 정확히 이해하고 돈을 맡기는 개인투자자 자금은 10조원도 채 안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투자자교육은 장기적으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투자교육에 힘쓰고 있다”며 “펀드 수요자계층에 대한 조사가 진행 되고 있는 만큼 내년부터는 예산을 확대편성해 이들에 초점을 맞춰 강의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anyung@fnnews.com 조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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