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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펀드 약세, 채권펀드 양호-국민투신운용 두각[머니투데이/2002.11.4]

등록일
2002-11-04
채권펀드 양호-국민투신운용 두각 [머니투데이/2002.11.4]

[주간펀드수익률] 지난 주 주식시장이 조정양상을 보임에 따라 주식형 펀드들의 수익률도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주(10월25일~11월1일)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주식편입비 60%이상인 주식고편입형은 0.54%를, 주식최고편입비가 70%이상으로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편입비를 조절하는 주식자산배분형은 0.5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주식편입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주식혼합형과 저편입형은 각각 0.32%,0.23%로 집계됐다.
지난 한주동안의 종합주가지수 수익률은 0.60%로 약세를 기록했다.

반면 채권형 펀드들은 지지난주에 이어 지난 주에도 양호한 수익률 행진을 계속했다.
지난 주동안 국고채 금리가 0.1%p하락해 5.33%까지 내려 가는 등 주요 채권금리의 하락으로 채권가격이 올라가면서 수익률 상승을 견인했다.

채권단중기의 경우 0.1%, 채권장기형은 0.08%를 기록했으며 이를 연율화하면 각각 5.35%, 5.42%에 해당한다. 지지난주보다 금리하락폭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채권형 펀드의 수익률은 다소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이는 대부분의 운용사들이 펀드 듀레이션을 짧게 조절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유형별 평균자산규모가 1천억원 이상이고 해당유형의 운용펀드 수가 2개 이상인 운용사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식고편입형의 경우 국민투신운용이 1.0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렸으며, 동원투신운용이 0.88%로 그 뒤를 따랐다.

국민투신운용의 경우 지지난주에 이어 지난 주에도 상위에 랭크됨에 따라 이번 조정장세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채권형의 경우 1년이상 투자해야 하는 장기형은 LG와 템플턴이 같은 0.14% (연환산 7.30%)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단중기유형에서는 국민투신운용이 0.17% (연환산 8.98%)로 지지난주에 이어 두각을 보였으며 아이투신운용이 0.13% (연환산 6.90%)로 그 위를 이었다.

한편 투신권 수탁고는 그동안의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반전됐다. 투신협회에 따르면 한주동안 9309억원이 감소해 31일 현재 총수탁고는 174조 536억원이다. 초단기상품인 MMF에서 1조2005억원이 빠져나가 투신권의 수탁고 감소를 주도했다. 반면 주식형은 지난 주에도 189억원이 증가해 소폭이나마 수탁고 증가행진을 지속했으며 채권단기형에 8388억원이 유입됐다.

머니투데이.민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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