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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신 부사장 “한국 주가 35% 저평가” [조선일보/2002.10.31]

등록일
2002-11-04
국민투신 부사장 “한국 주가 35% 저평가” (2002.10.31)

한국 주가가 35%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게리 피터스 국민투신운용 부사장은 31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펀더멘털(기초경쟁력)은 기업의 경영투명성이 늘어나고 기업들의 ROE(자기자본이익률)가 놀라울 정도로 높아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과거 어느 때보다도 좋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피터스 부사장은 “MSCI(모건스탠리자본시장지수) 극동(極東) 지수에 편입된 종목의 평균적인 PER(주가수익비율·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 수준을 감안하면 종합주가지수는 35%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연말까지는 종합주가지수가 630∼750선의 박스권을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전쟁 우려 등 국내외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최근 들어 소비둔화 움직임마저 보이고 있기 때문에 주가는 내년 1분기 이후에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주장이다.

(韓玧宰기자 yoonjae1@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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