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주식시장은 지난 연말 800선 회복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 다. 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세계 경기 및 내수 경기의 회복 기대감 등으 로 종합주가지수 1000포인트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식시장은 기관투자가의 매수 여력이 취약한 데다 개인투 자자들의 외면으로 전반적인 체질이 허약, 성장에 한계를 노출하고 있습 니다. 그나마 시장 성장의 과실은 상장주식의 40%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외국 자본들에 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직접투자에 나선 대부분 의 개인투자자들은 주가가 올라도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에 따라 헤럴드경제는`펀드강국 금융부국`을 캐치프레이즈로, 간 접투자 활성화를 위한 연중 캠페인을 벌입니다. 헤럴드경제가 올해 연중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간접투자 활성화 캠페 인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열 분의 업계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 니다.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백경호 사장(국민투신운용) 강창희 소장(PCA투신운용 투자교육연구소) 정은호 박사(제로인 금융연구소장) 우재룡 대표(한국펀드평가) 최태호 사장(모닝스타코리아) 김일선 이사(투자신탁협회) 구재상 사장(미래에셋자산운용) 양규형 팀장(대한투자증권 종합자산관리팀) 홍성룡 부장(한국투자증권 상품기획부) 유명규 부장(현투증권 상품개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