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코스피 75% 급등
'슈퍼사이클'은 계속될까?

By. KB자산운용
▶ 2025년 코스피는 75% 급등하며 박스권을 뚫고 '레벨업'에 성공했습니다.
▶ 2026년은 상승한 지수 레벨이 실적으로 정당화되며 안착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관건은 이익, 정책(주주환원), 유동성(수급) 3박자가 2026년에도 이어지는지입니다.
■ 강세장의 관성 : '1월의 기세'는 쉽게 꺼지지 않습니다
강세장은 생각보다 끈끈합니다.
과거 코스피가 큰 저점을 찍고 박스권을 돌파했던 국면들을 보면, 전년도 상승 모멘텀이 이듬해 1월까지 이어질 때 상승 흐름이 길게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처:KB자산운용 / 클릭 시 코스피 지수 차트로 이동)
2026년 초입도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배당기준일이 연말에서 3~4월로 이동하는 흐름이 확산되면, 연초 수급이 1분기 주주총회 시즌까지 이어지면서 시장의 하방이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연초 분위기가 유지된다면 이번 사이클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입니다.
■ 조정 없는 상승은 없습니다 : '-18%'는 최악의 기준선
아무리 강한 장세라도 숨 고르기는 반드시 옵니다.
돌발 악재가 발생했을 때 역사적으로 단기 고점 대비 평균 조정폭이 약 -18% 수준이었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출처:KB자산운용 / 클릭 시 S&P500 지수 차트로 이동)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공포에 휘둘리지 않는 프레임"입니다.
무역분쟁, 지정학 불안, AI 버블 논란처럼 이미 알려진 리스크는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새로운 거시 충격이 없다면, 시장은 -8~12% 수준의 건강한 조정을 거치며 에너지를 다시 모을 수 있습니다.
즉, '과열을 식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 AI 버블 논란, 버블과는 체급이 다릅니다.
AI가 과열이라는 경고는 늘 나옵니다.
하지만 2000년 닷컴 버블과 현재를 단순 비교하기엔 차이가 큽니다.
핵심은 현금 창출력과 수요의 현실화입니다.
(출처:KB자산운용 / 클릭 시 M7 추종 ETF(MAGS) 차트로 이동)
특히 제조업에서 유료 AI 도구 사용이 빠르게 늘었다는 데이터는, "기대"가 아니라 "지출"이 발행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론적으로 AI는 '끝난 테마'가 아니라, 실증 구간에서 변동성을 동반하는 테마로 보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 "올랐는데 덜 비싸졌다"
지수가 급등했는데도, 이익 전망이 더 빠르게 올라오면 PER 부담은 오히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구간에서는 주가 상승과 함께 EPS 추정치가 상향되며 밸류에이션이 '완화'되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클릭 시 코스피 지수 차트로 이동)
여기에 상법 개정, 주주환원 확대 같은 정책 흐름이 더해지면 시장은 PBR 상승(자산가치 재평가), ROE 상승(수익성 개선) 두 축으로 리레이팅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 급등이 "거품"이라기보다 "재평가의 시작"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 부동산 자금의 이동 : "머니무브가 시작됐습니다"
(출처:KB자산운용)
한국은 여전히 부동산 비중이 큰 자산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래 활성화, 개인 유동성 확대, 퇴직연금 개혁 논의, 연기금 운용 변화 가능성 등은 금융자산 비중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들입니다.
■ 코스닥 전망 : "키 맞추기"가 시작되면 1,400pt 가능
코스닥은 2023년 말 이후 코스피 대비 장기간 부진했고, 현재 상대강도도 과도하게 뒤처진 상태입니다.
다만 이런 구간은 오히려 격차를 좁히는 '키 맞추기'가 시작될 수 있는 지점입니다.
주주환원주와 중소형주로 수급이 붙으면 코스닥 1,400pt까지의 반등 시나리오도 열어둘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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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요인은 3가지로 정리됩니다.
● 수급 개선
코스닥 시총 상위주로 기관 자급이 유입, 연기금 벤치마크에 코스닥 포함 가능성
● 정책·유동성
AI·로봇·우주 등 정책 수혜 섹터와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확대
● 지수 구성 효과
코스닥150은 제약·바이오(약 40%), IT 소부장(약 30%) 비중이 높아, 정책 자금이 기술·바이오로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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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2026년은 "더 오르느냐"보다 "올라온 레벨을 지키느냐"
2025년이 '상승'의 해였다면, 2026년은 높아진 레벨을 정당화하며 안착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조정은 피할 수 없습니다.
"방향성은 긍정적으로 보되, 조정 시나리오를 전제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것."
아직 국장 대세 상승에 올라타지 못하셨나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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