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펀드맵 펀드찾기

인기펀드

동안
자금유입액이 가장 많은 상품입니다.
기준일 : (운용펀드 기준)
전체보기
동안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입니다.
기준일 : (운용펀드 기준)
전체보기
동안
클릭수가 가장 많은 상품입니다.
기준일 : (운용펀드 기준)
전체보기

검색 BEST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검색어 입니다.
검색어 클릭 시 ‘통합검색’의 결과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기준일 : 통합검색 바로가기

장바구니

  • 최신순으로 10개까지 장바구니에 추가됩니다.
  •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은 웹 캐시(cache) 삭제 시 자동 삭제됩니다.
  • 펀드 상품을 비교하려면 체크박스 선택 후 ‘선택 상품 비교’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최소 2개 ~ 최대 3개까지 비교 가능)

투자 아이디어

  1. Insight & View
  2. 투자 아이디어
금융현직자 이야기

AI버블, IT버블과 뭐가 다를까?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등록일
2025-08-27

버블일까 혁신일까
 
AI 열풍의 진실
 
금융 에이전트
                           By. 금융 에이전트
 
▶ 지금의 AI 열풍은 IT 버블을 떠올리게 하지만,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 급격한 상승은 필연적으로 조정을 부릅니다. 하지만 AI는 장기적으로 산업구조를 바꿀 혁신이죠.
 
RISE 미국 AI 밸류체인 Top3 Plus는 AI의 구조적 성장을 함께할 수 있는 투자 방법 입니다.
 


 
안녕하세요, '금융 에이전트' 입니다!
 
현재 주식시장의 핵심 질문은 '인공지능(AI) 열풍이 1990년대 말 IT 버블과 얼마나 유사한가' 입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주요 AI 기업들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글로벌 증시를 견인하고 있죠. 하지만 2000년 닷컴 버블 붕괴의 기억은 여전히 남아있어, 투자자들은 '버블의 재현일까, 아니면 진짜 혁신일까'라는 근본적 의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 IT 버블이 남긴 교훈
 
닷컴 버블이라고도 하죠. 1990년대 후반, 인터넷(.com)만 붙으면 주가가 치솟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적이 없어도 IPO가 쏟아지고, 자금은 끝없이 몰렸죠.
 
하지만 결국 2000년 3월, 나스닥이 5,000pt를 넘긴 뒤 2년만에 1,100pt까지 추락했습니다. 무려 78% 하락, 5조 달러가 증발했죠.
 

            < 1994~2005년 나스닥 지수 - 닷컴 버블의 형성과 붕괴 >
1994~2005년 나스닥 지수 - 닷컴 버블의 형성과 붕괴
(출처: Bloomberg / 클릭 시 Nasdaq 지수 차트로 이동)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모든 기업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마존과 구글은 버블을 뚫고 생존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이는 버블이 투기적 자본을 걸러내고 혁신 기업만 남기는 시험대였음을 보여줍니다.
 
 
 
 
 

■ AI 버블 논쟁
 
생성형 AI, 특히 GPT 같은 서비스는 이제 유행을 넘어 우리의 생활 속으로 깊이 들어왔습니다.
 
실제로 미국 사용자들이 ChatGPT 앱에서 하루 평균 소비하는 시간은 21개월 동안 +202% 증가했습니다.
 
이는 AI 서비스가 일상 속에서 실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AI 참여도: 21개월간 일일 사용 시간 202% 증가 >
AI 참여도 = 21개월 동안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이 202% 증가
[출처: bond capital / 관련 보고서 게시물 하단 첨부파일 참고]
 
즉, AI 열풍은 IT 버블과 닮은점도 있지만 분명 다른점이 있는데요.
 
 
◆ 유사성
 · 과도한 기대감
 · 대표 종목인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단기간 폭등 (1년 만에 3배 ↑)
 · 수익성이 불확실한 스타트업에 몰리는 막대한 투자금
 
 
◆  차별점
 · AI를 통해 매출 확대를 실현 중
 · 산업 전반으로의 빠른 확산 속도
 · 인터넷 초기와 달리, 데이터ㆍ네트워크ㆍ클라우드 인프라가 성숙해 기술 적용이 빠르게 진행
 
물론, 최근 논란이 된 MIT 연구('25.08)에 따르면, 기업들의 생성형 AI 프로젝트 중 무려 95%가 실패했고, 자동화 계획을 철회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62%가 과대포장됐다고 답하는 등 우려도 만만치 않은데요.
 
심지어 AI가 인간이 만든 콘텐츠보다 AI가 만든 콘텐츠를 더 선호하는 AI-AI bias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하네요.
 
이는 인간의 창의성이 배제될 수 있는 위험요소이죠.
 
 
 
 
 

■ AI 전문가들의 엇갈린 시각
 
AI에 대한 시각은 극명하게 갈립니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

샘 알트먼 오픈AI CEO / 출처: NY Post ('25.8.18)
 
오픈AI의 샘 알트먼은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흥분해 있다.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며 경고하면서도, 동시에 'AI는 지난 수십 년간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시장의 과열과 기술의 진정한 가치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현실을 보여준 것입니다.
 
Apollo Global은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AI 과열은 닷컴 버블보다 심각하다'고 분석했죠.
 
반면 낙관론자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AI와 반도체 공급망의 펀더멘털은 견고하다. 지금은 단순한 성장통일 뿐'이라며 장기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과연 어느쪽이 맞을까요? 결국 시간이 답을 줄 것 같습니다.
 
 
 
 
 

■ 투자자에게 필요한 관점
 
그렇다면 투자자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단기적으로 AI관련 주식의 변동성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무작정 테마주를 쫓기 보다는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인터넷이 세계 경제를 바꾼 것처럼, AI 역시 산업 전반의 구조를 재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포인트
는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 핵심 인프라: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 AI 수혜 산업: 의료, 제조 등
▶ 리스크관리: 단기 과열에는 분산투자와 헤징으로 대응
 
AI 버블 논란과 상관 없이 중요한 사실은, AI가 산업의 기반을 바꾸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기적인 주가 변동은 불가피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성장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핵심은 일시적인 거품과 진짜 혁신을 구별하는 안목을 기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RISE 미국 AI 밸류체인 Top3 Plus ETF는 주목할 만한 선택지입니다.
 
글로벌 AI 산업 선도 기업에 핵심 밸류체인별로 선별 투자하는 ETF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인프라 등 AI 혁신의 핵심 가치사슬에 집중하여, 단순한 유행이 아닌 본질적 성장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AI가 만들어낼 변화를 투자 기회로 활용하고 싶다면, 이런 접근법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AI 수혜주 여기 다 모았습니다! - RISE 미국 AI 밸류체인 TOP3 PLUS ETF
▲ 클릭 시 KB자산운용 유튜브 채널로 이동
 


 
Compliance notice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5_1351(다) (2025.08.27~2026.08.26)
※ 본 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종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자료는 계량적 분석에 근거한 의견을 제시하며, 당사의 대표 투자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합리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지만, 투자 권유의 적합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는 어떠한 경우라도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자료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감안하여 참고용으로만 제시된 것이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 반영된 것입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에 허용된 범위 내에서 투자 전략 및 투자 프로세스를 결정하므로, 본 자료에 기재된 사항 중 관련 법령 및 계약서의 내용과 상이한 것은 효력이 없습니다.
※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귀속되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본 자료를 KB자산운용 임직원 외의 자로부터 입수하였을 경우, 자료 무단 제공 및 이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제공자 및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투자자는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기 전에 반드시 집합투자규약 및 투자설명서를 수령하여 상품의 내용을 충분히 인지한 후 투자 결정하시기 바라며, 투자 전 판매 회사의 충분한 설명을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 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합성총보수 비용 및 증권거래비용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ETF 거래수수료는 별도로 발생할 수 있으니 거래증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 기준 및 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RISE 미국AI밸류체인 TOP3 Plus ETF: 총 보수 연 0.10%, 위험등급 1등급(매우높은위험)

이전글
AI, 신약개발의 게임체인저: 혁신기업 분석 (AI와 바이오2부)
다음글
연금 투자, 퇴직연금 계좌 어디에 투자할까 - KB TDF로 은퇴준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