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코리아밸류업 ETF 1조 돌파, 밸류업 투자는 이제 시작!
코리아밸류업 ETF는 주주환원과 자본효율 개선으로 재평가 가능성이 높은 국내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
포인트 요약
코리아밸류업 지수는 수익성·자본효율·주주환원·시장평가를 종합해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합니다.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 기업의 배당 확대·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로 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RISE 코리아밸류업 ETF는 합리적 보수와 월분배 구조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흐름에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RISE 코리아밸류업 ETF 1조 돌파,
밸류업 투자는 이제 시작!
“RISE 코리아밸류업 ETF, 순자산 1조 원 돌파!”
코리아밸류업 지수가 지난 4월 29일 사상 첫 3,000선을 넘겼고, RISE 코리아밸류업 ETF는 5월 27일 코리아밸류업 ETF 최초로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이 본격화되고 국내 증시도 강세를 보이면서 커진 기대감이, 실제 자금 유입으로 이어진 셈입니다. 이는 밸류업이 정책 키워드를 넘어 핵심 테마로 자리 잡았다는 걸 보여줍니다.
“ETF 투자자라면 지금이야말로 밸류업 투자에 주목해야 할 때!”
오랫동안 한국 증시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었습니다. 기업과 산업이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음에도, 그 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이죠.
지금 투자자들은 국내 기업들이 오랫동안 받아온 저평가를 벗어나 본래의 경쟁력에 맞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밸류업 ETF는 ‘국장 투자 레벨업’을 위한 전략적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밸류업이 정확히 무엇이고, 왜 지금 ETF 시장의 핵심 키워드가 됐는지 차근히 살펴볼게요.
| Q1. 코리아밸류업 지수는 어떤 지수인가요?
코리아밸류업 지수는 국내 상장기업 가운데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구성한 지수로, 단순히 시가총액이 큰 기업을 모은 지수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돈을 잘 버는지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는지 주주와 성과를 나누는지 시장에서 더 평가받을 여지가 있는지- 수익성, 자본효율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같은 질적 지표를 함께 보는 것이죠.
대표적인 지표로 ROE, PBR, 당기순이익, 배당, 자사주 소각 등이 있습니다. ROE는 자기자본을 활용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내는지 보여주고, PBR은 시장이 기업의 순자산가치를 얼마나 평가하는지 나타냅니다. 배당과 자사주 소각은 기업이 이익을 주주와 어떻게 나누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지표죠.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 1년 동안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수익 지표. ROE가 높을수록 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수익을 내는 기업으로 평가.
*PBR(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값으로 PBR이 1보다 작으면 주가가 장부가치보다 낮게 평가된 상태(저평가), 1보다 크면 높게 평가된 상태(고평가)로 판단할 수 있음.
중요한 점은 밸류업이 단순 저PBR 투자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PBR이 낮다고 모두 좋은 투자 대상은 아닐 수 있어요. 이익이 줄고 있거나, 성장성이 약하거나, 자본을 비효율적으로 쓰거나, 주주환원에 소극적인 기업도 낮게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진짜 밸류업은 단순한 저평가가 아니라 ‘재평가 가능성’입니다. 기업이 이익을 내고 자본효율을 높이며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할 때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런 변화가 주가와 지수에 반영되는 것이 밸류업 투자의 핵심입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처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대표 기업조차 여전히 제값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 코리아밸류업 지수입니다. RISE 코리아밸류업 ETF는 이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아, 장기간 저평가를 받아온 K-기업이 본연의 가치에 맞게 다시 평가받을 가능성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밸류업은 한두 종목의 이슈가 아니라 시장 전반에 걸친 변화라, 종목 하나를 고르기보다 관련 기업을 묶어 담는 ETF 상품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개별 기업의 공시, 재무제표, 배당정책을 일일이 추적하지 않아도 밸류업 기준으로 선별된 기업군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할 수 있습니다.

• 출처: 서울경제
| Q2. 왜 지금 코리아 밸류업이 주목받고 있나요?
지금 코리아 밸류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국내 증시의 저평가 해소 기대, 기업의 주주환원 확대, ETF 시장의 테마형 투자 수요입니다.
첫째, 저평가가 해소될 거란 기대입니다. 한국 증시는 오랫동안 글로벌 주요 시장보다 낮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았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낮은 배당성향, 복잡한 지배구조, 주주환원에 대한 소극적 기대가 배경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 문제를 개선하려는 정책적·시장적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둘째, 기업의 주주환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익을 얼마나 내느냐만큼, 그 이익을 어떻게 쓰고 주주와 나누느냐가 기업가치의 기준이 됐습니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대표적입니다.
배당은 투자자에게 현금흐름을 제공하고 기업의 이익 체력을 보여주는 신호가 됩니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셋째, ETF 시장의 수요도 달라졌습니다. 단순 지수 추종을 넘어 특정 테마와 전략을 찾는 투자자가 늘면서, AI, 반도체, 배당, 커버드콜, 채권형처럼 시장의 방향성을 담은 ETF가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코리아 밸류업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단기 유행이 아니라 국내 증시의 체질 변화에 투자하는 테마로 받아들여지고 있죠.
결국 밸류업 투자는 두 가지에 함께 거는 일입니다. ‘기업이 실제로 달라지는 것’, 그리고 ‘시장이 그 변화를 인정하는 것’이죠. 기업가치가 좋아져도 시장이 더 높은 값을 매겨주지 않으면 주가는 움직이지 않으니까요. 주주환원 확대와 자본효율 개선이 바로 이 간극을 좁히는 장치입니다. 기업의 체질을 바꾸는 동시에, 시장이 가치를 다시 보게 만드는 신호이기도 하니까요.

• 출처: MBC 뉴스
| Q3. 밸류업 ETF 투자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밸류업 ETF에 투자하기 전, 세 가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무엇을 담는지, 비용과 분배는 어떤지, 그리고 얼마나 길게 볼 것인지입니다.
첫째, 무엇을 담는지. 코리아밸류업 지수는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을 반영해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합니다. 시장 전체를 담는 코스피200 ETF나 배당수익률에 집중하는 고배당 ETF와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다만 '밸류업'이라는 이름만 보지 말고, 실제 구성 종목과 업종 비중을 확인하세요. 밸류업 기준으로 고른다 해도 반도체, 자동차, 금융처럼 비중이 큰 산업에 쏠리기 쉽고, 그럴 경우 성과 또한 업종과 대형주 흐름에 크게 좌우될 수 있습니다.
둘째, 비용과 분배 구조. ETF는 오래 보유할수록 비용 차이가 누적되므로, 장기 투자를 고려한다면 보수를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RISE 코리아밸류업 ETF는 합성총보수 연 0.03%로 부담이 낮은 편이고, 여기에 '월분배'로 매월 중순 분배금 지급도 추구합니다. 다만 분배금은 확정 수익이 아니며, 보유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 주세요.
셋째, 얼마나 길게 볼 것인지. 밸류업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테마가 아닙니다. 배당·자사주 정책이나 자본효율 개선이 실제 평가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단기 매매보다 중장기 접근에 가깝습니다. 최근 수익률이 높았다면 변동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아무리 유망한 테마도 급격히 오른 뒤엔 조정이 올 수 있고, ETF가 분산투자 수단이라 해도 원금까지 보장하진 않으니까요.
이런 점들을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RISE 코리아밸류업 ETF의 매력은 분명합니다. 밸류업 흐름에 직접 접근하면서 개별 종목 선택 부담을 덜 수 있고, 합리적인 보수와 월분배 구조는 장기 투자자와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 모두를 아우르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기준일: 2026.05.29
| 밸류업은 저평가 찾기가 아니라 ‘재평가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일
국내 증시는 오랫동안 기업 가치에 비해 디스카운트돼 있던 시장이었습니다. 밸류업은 이 간극을 줄이려는 시도인데요. 단순히 저평가 종목을 찾는 전략이 아닙니다. 기업이 주주환원과 자본효율을 높여 시장에서 제값을 인정받아 가는 흐름이죠. 이처럼 밸류업은 기업의 태도, 시장의 평가, 투자자의 선택을 바꾸는 키워드로 작용합니다. 기업이 주주를 더 의식하고,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고, 시장이 그 변화를 평가에 반영한다면 한국 증시의 할인율도 낮아질 수 있겠죠.
RISE 코리아밸류업 ETF는 이러한 변화를 담아낸 상품입니다. 코리아밸류업 지수를 추종하며, 장기간 저평가를 받아온 K-기업이 재평가받을 가능성에 주목하죠. 여기에 매월 중순 분배금 지급도 추구하고요. 아직 코스피, 코스닥 개별 종목 중심으로만 투자하고 있다면, 국장 투자의 관점을 넓혀주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RISE 코리아밸류업 ETF의 순자산 1조 원 돌파에는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금은 결국 기대가 모이는 곳으로 움직이기 마련인데, 한때의 정책 테마였다면 이만큼 쌓이긴 어려웠을 테니까요. 그만큼 투자자들이 밸류업을 국내 증시의 구조적 변화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
다만, 모든 투자는 변동성을 동반합니다. 밸류업이라는 방향성이 분명해도 시장은 금리, 환율, 경기, 업종 사이클, 투자심리에 따라 흔들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초지수, 구성 종목, 보수, 분배 구조, 수익률과 변동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국장 투자라면 이제 '무엇이 오를까'뿐 아니라 '무엇이 새롭게 평가받을까'를 들여다볼 때인데요. 그 답을 찾아가는 길에 RISE 코리아밸류업 ETF가 좋은 길잡이가 되어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상품정보]
KB RISE 코리아밸류업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I 합성총보수: 연 0.0300%(운용회사: 0.001%, 지정참가: 0.001%, 수탁보수: 0.003%, 사무관리보수: 0.003%, 기타: 0.02%), 2025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098% I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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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성총보수 비용 및 증권거래비용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ETF 거래수수료는 별도로 발생할 수 있사오니 거래증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 기준 및 방법 등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재무실적 및 영업실적 등의 수치는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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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 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본 광고물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온라인 투자 광고 심사기준에 따라 유효기간 종료 후에도 해당 투자광고를 유지합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953(다) (2026.06.04 ~ 2027.06.03)
자주 묻는 질문
Q코리아밸류업 지수와 코스피200 지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코스피200은 시가총액 기준으로 구성되지만, 코리아밸류업 지수는 수익성, 자본효율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등 질적 지표를 종합해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합니다.
QRISE 코리아밸류업 ETF의 월분배금은 매달 얼마나 받나요?
월분배금은 매월 중순 지급을 추구하지만 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보유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 시장 상황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밸류업 ETF는 단기 매매에 적합한가요?
밸류업은 배당·자사주 정책이나 자본효율 개선이 실제 평가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단기 매매보다는 중장기 접근에 적합한 투자 전략입니다.
QRISE 코리아밸류업 ETF의 총보수는 얼마인가요?
RISE 코리아밸류업 ETF의 합성총보수는 연 0.03%입니다. 여기에 증권거래비용 0.0098%가 별도로 발생하며, ETF 거래수수료는 증권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