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

AI 추론 확산으로 데이터 저장 수요 급증! HBM 다음 핵심 기술로 NAND Flash와 고용량 SSD가 떠오른다

2026. 09. 0411분 소요RISE ETF

포인트 요약

  • AI 추론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처리할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 HBM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고 공급하는 NAND Flash와 기업용 SSD의 역할 증대

  • SK하이닉스·샌디스크·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들이 HBF, zNAND-O 같은 차세대 저장 기술을 잇따라 공개하며,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르게 전달하는 기술 경쟁 심화

  •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는 한국·미국·일본의 NAND 핵심 5개사에 80%, 반도체 장비·컨트롤러·저장 인프라 기업에 20%를 배분 AI 저장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

HBM 다음은 HBF? SK하이닉스·샌디스크가 보낸 ‘저장’ 신호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 (0233N0)

26.09.01 신규 상장!

 

HBM SSD 사이, 새로운 메모리의 등장

2026 8,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새로운 메모리 기술 HBF(High Bandwidth Flash) 표준 규격을 공개했습니다. HBF 빠르지만 용량 확장에 한계가 있는 HBM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있지만 상대적으로 느린 SSD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기술로, NAND Flash 높은 저장 용량을 활용해 기존 SSD보다 빠르게 많은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삼성전자도 낸드(NAND) 칩을 3차원으로 쌓아 좁은 면적에 많은 데이터를 담는 zNAND-O 목업을 선보였습니다.

(출처: SK하이닉스 뉴스룸·삼성전자 뉴스룸, 2026.8.4 FMS 2026 발표 기준)

지난 3, NVIDIA 또한 CMX 공개한 있죠. 대화가 길어질수록 커지는 GPU 중간 연산 데이터, 일명 KV 캐시를 낸드 기반 플래시 계층까지 확장해 저장하는 기술인데요. GPU 한정된 메모리만으로는 늘어나는 AI 연산 데이터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보여준 신호였습니다.

그렇다면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이렇게 앞다투어 저장 메모리 기술 경쟁에 뛰어들고 있을까요? AI 처리하는 정보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HBM이나 DRAM 담기 어려운 데이터를 보관하고 공급하는 낸드의 역할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저장하고, 얼마나 빠르게 꺼내 쓰느냐' AI 시대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춘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 2026 9 1 상장됩니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의 HBF 메모리 기술 공동 발표 뉴스룸 영상 캡처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반도체 용어부터 정리해볼까요?

GPU DRAM HBM 등 반도체 핵심 용어를 역할별 비유로 설명하는 카드뉴스

AI 반도체를 접하다 보면 GPU, DRAM, HBM, NAND Flash, SSD 같은 용어를 자주 만나게 되는데요. 이런 용어가 낯선 분들을 위해 먼저 간단히 설명해보겠습니다. 각각의 역할을 사무실 풍경에 빗대어 볼게요.


투자 포인트 1.

학습을 넘어 추론으로, 커지는 데이터 저장장치의 존재감!

그동안 AI 반도체 시장을 이끈 모델을 만드는 '학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만들어둔 모델이 실제 서비스에서 사용자의 요청에 답하는 '추론'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학습이 모델을 개발하는 동안 일어나는 일이라면, 추론은 서비스가 돌아가는 내내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계속해서 발생합니다. 그만큼 저장해두고 꺼내 써야 데이터도 함께 늘어나죠.

처리할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데이터센터에는 저장 공간이 필요해집니다. 그만큼 대용량 데이터를 보관하고 필요할 공급하는 기업용 SSD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요. 실제로 TrendForce 따르면, 2026 1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CSP) 기업용 SSD 수요가 AI 서버 인프라 구축 수요로 급증하면서 상위 5 낸드(NAND) 기업의 합산 매출이 전분기 대비 83.7% 증가한 389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출처: TrendForce, 2026.5.25)

앞서 살펴본 HBF zNAND-O 같은 기술이 잇따라 등장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장할 데이터는 계속 늘어나는데, 필요한 순간에 제때 꺼내주지 못하면 GPU 기다리는 시간만 길어지니까요. AI 다루는 데이터가 늘어날수록, 낸드와 기업용 SSD 존재감이 커지는 동시에 이들이 풀어야 과제도 함께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2.

소수 기업이 이끄는 낸드 시장, 핵심 5개사에 80% 집중 투자!

글로벌 낸드(NAND) 시장은 소수의 핵심 기업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2026 1분기 기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ioxia Holdings, Sandisk, Micron Technology 상위 5개사의 시장점유율은 90.9% 달했는데요. (출처: TrendForce, 2026.5.25)

낸드플래시 글로벌 5강 기업 매출 점유율 비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 이러한 시장구조를 반영해 낸드와 저장용 메모리 핵심 기업 5개사 집중 투자합니다.

먼저 17.5%, 합해서 전체 비중의 70% 차지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ioxia Holdings, Sandisk입니다. 같은 낸드(NAND) 시장에 속해 있어도 강점은 제각각인데요. 종합 메모리, Flash Storage, AI 데이터센터용 SSD 주력하는 영역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에 글로벌 메모리 NAND 관련 보완 기업으로 마이크론(Micron) 10% 더해, 5개사 합산 비중은 전체의 80%입니다.

2026.8.21 기준, 구성종목 비중은 상장 시점 이후 운용 과정에서 달라질 있습니다.

주요 편입기업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1. SK하이닉스: HBM 경쟁력을 낸드와 기업용 SSD 확장

SK하이닉스는 HBM·DRAM·NAND Flash 아우르는 글로벌 메모리 기업으로, 자회사 Solidigm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SSD 시장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2026 FMS에서 개발 중인 375 4D 낸드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낸드 셀을 높게 쌓아 같은 면적에 많은 데이터를 담는 기술로, 웨이퍼 본딩을 적용한 SK하이닉스의 낸드 제품입니다. 이전 세대보다 전력 대비 성능을 2.5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적용한 기업용 SSD 2027 양산할 계획입니다. (출처: SK하이닉스 뉴스룸, 2026.8.4)

2. Sandisk: 낸드와 Flash Storage 집중한 전문기업

USB 메모리와 메모리카드로 알려진 Sandisk NAND Flash 저장 솔루션을 주력으로 삼는 기업입니다. 소비자용 제품에서 시작해 데이터센터용 SSD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025 Western Digital에서 Flash 사업이 분리되며 독립 상장했고, 이후 낸드와 Flash Storage 집중된 사업구조를 갖추게 됐습니다.

3. Kioxia Holdings: 일본을 대표하는 낸드 기업, AI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일본의 대표적인 낸드 기업 Kioxia Holdings 2026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성장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기업용 제품의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성능 SSD부터 245TB 고용량 SSD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스마트폰과 PC 중심이던 낸드 사업을 AI 데이터센터로 넓히고 있습니다.

4. 삼성전자: 낸드를 포함한 메모리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

삼성전자는 NAND Flash SSD 아니라 DRAM·HBM·파운드리·첨단 패키징까지 폭넓게 다루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입니다.

2026 FMS에서는 개의 웨이퍼를 결합해 저장 밀도를 높인 400 이상의 V10 BV-NAND 공개했습니다. 이전 세대(V9)보다 집적도를 58% 높인 제품입니다. 여기에 AI 가속기 위에 메모리를 수직으로 쌓는 zHBM, 낸드 칩을 3차원으로 적층한 zNAND-O 콘셉트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아직 개발 단계인 기술이지만, 상용화될 경우 저장 밀도와 데이터 전송 효율을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삼성전자 뉴스룸, 2026.8.4)

5. 마이크론(Micron): 낸드와 D램을 아우르는 종합 메모리기업, 초고용량 SSD AI 데이터센터 공략

마이크론은 D·HBM·NAND Flash 모두 다루는 글로벌 종합 메모리기업으로, 낸드 부문에서는 자체 G9 QLC 낸드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용 SSD 제품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G9 QLC 낸드를 탑재한 6600 ION NVMe SSD 최대 245TB 용량으로 AI·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2026 5 5일부터 양산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제품은 2026 8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출처: Micron Technology 뉴스룸, 2026.5.5 / FMS 2026 Best of Show, 2026.8.4)


투자 포인트 3.

한국·미국·일본의 낸드 선도기업을 하나의 ETF!

낸드(NAND) 데이터 스토리지 산업은 여러 국가의 메모리·장비·저장장치 기업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 한국·미국·일본의 관련 기업 10개사를 번에 편입합니다.

한국 미국 일본 AI 저장 밸류체인 핵심 기업 분포를 표시한 세계지도


장비부터 인프라까지, 나머지 20% ‘AI 저장 생태계 완성합니다

핵심 5개사가 이끄는 낸드 시장 뒤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거대한 산업 밸류체인이 존재합니다.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 나머지 20% 비중을 생태계 전반에 분산해 투자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국내 메모리 선도 기업은 물론, 해외의 필수 장비와 저장 인프라 기업까지 하나의 ETF 글로벌 AI 저장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할 있습니다. 총보수는 0.45%입니다.

2026.8.21 기준, 구성종목 비중은 상장 시점 이후 운용 과정에서 달라질 있습니다.

합성총보수 비용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있습니다.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 지금 주목해야 할까요?

AI 산업의 다음 병목 지점이 '연산 속도' 아니라 '저장 효율과 전력 소비' 이동하고 있습니다. HBF 고단 낸드, 고용량·고성능 SSD 최근 공개된 기술은 형태는 다르지만 공통된 방향을 가리킵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경쟁은 이제 '얼마나 빨리 계산하느냐' 넘어 '얼마나 적은 전력으로 많은 데이터를 저장·공급하느냐' 넘어가고 있다는 거죠.

다만 아직 개발이나 표준화 단계에 있는 기술이 많아 실제 상용화와 시장 확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글로벌 메모리 기업들이 앞다퉈 낸드와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는 , AI 시대에 병목이 다음 지점을 미리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 있습니다.

GPU·HBM 중심의 AI 반도체 투자에서 걸음 나아가 저장 메모리 밸류체인까지! 한층 시야를 넓히고 싶은 투자자라면 이번 상품에 주목해보는 어떨까요?

 

혹시 이런 고민 해보신 있나요?

"남들 하는 반도체 투자 말고, 다른 없을까요?"

연산 메모리에 쏠린 시선을, 저장 메모리로 옮겨보세요. AI 반도체 산업의 다음 무대로 떠오르는 NAND Flash 기업용 SSD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한국 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도 담고 싶어요."

국내 대표주부터 글로벌 선도기업까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샌디스크, 키옥시아, 그리고 마이크론. 낸드 시장을 이끄는 한국·미국·일본 핵심 10종목으로 채웠습니다.

"저장 메모리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데, 어떤 기업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나만 고를 필요 없어요, 담으면 되니까요. 핵심 5개사에 80% 두되, 나머지 20% 낸드 생산부터 반도체 장비, SSD 컨트롤러, 저장 인프라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고르게 배분했습니다.


AI 만들어내는 정보가 많아질수록, 저장할 공간도 함께 커져야 합니다

AI 많은 서비스에 쓰일수록, 쌓아두고 꺼내 써야 데이터의 양도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GPU HBM 아니라 AI기억을 저장할 공간 담당하는 NAND Flash SSD에도 관심이 커지는 이유입니다.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 AI 시대의 '저장' 함께 주목해보세요!

AI 추론 시대의 낸드 시장과 메모리 업황 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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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인사이트] AI가 바꾼 메모리 판도, 이번엔 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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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물은금융투자회사의 영업 업무에 관한 규정온라인 투자 광고 심사기준에 따라 유효기간 종료 후에도 해당 투자광고를 유지합니다.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1419()' (2026.08.24 ~ 2027.08.23)

자주 묻는 질문

QHBF는 어떤 메모리 기술인가요?

HBF(High Bandwidth Flash)는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2026년 8월 공개한 새로운 메모리 기술입니다. HBM과 SSD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NAND Flash의 높은 저장 용량을 활용해 기존 SSD보다 더 빠르게 더 많은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AI 시대에 낸드 메모리가 중요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I가 처리하는 정보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HBM이나 DRAM에 다 담기 어려운 데이터를 보관하고 공급하는 낸드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추론 서비스가 본격화되면서 저장해두고 꺼내 써야 할 데이터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Q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는 어떤 기업에 투자하나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andisk, Kioxia Holdings, 마이크론 등 낸드 핵심 5개사에 80%를 투자하고, 나머지 20%는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마벨, 웨스턴 디지털, 씨게이트 등 반도체 장비·컨트롤러·저장 인프라 기업에 분산 투자합니다.

Q글로벌 낸드 시장은 어떤 구조인가요?

202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ioxia Holdings, Sandisk, Micron Technology 등 상위 5개사의 시장점유율이 90.9%에 달하는 소수 기업 주도 시장입니다.

Q이 ETF의 총보수는 얼마인가요?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의 총보수는 연 0.45%입니다. 합성총보수 비용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