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
퇴직연금 안전자산 30% 구간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담을 수 있는 채권혼합형 ETF 전략을 소개합니다.
포인트 요약
2026~2027년 코스피 이익 상향분의 96%가 반도체에서 발생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두 기업은 글로벌 상위권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PER 8.6배, 5.3배로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채권 50% 혼합 구조로 퇴직연금 안전자산 구간에서도 두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합니다.
위험자산 70%가 이미 찼다면?
안전자산으로 담는 삼전·하이닉스
2026~2027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며, 지수의 상단을 7,900p까지 제시하는 시나리오도 등장했는데요. 그 중심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너무 오른 거 아니야?”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
최근 시장의 가장 흔한 질문인데요. 그러나 투자 판단은 불안이 아니라 데이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하죠. 지금 들어가도 되는지, 이번 상승의 근거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코스피 7,900p의 진짜 동력은 무엇일까?

• 출처: 26.02.22 하나증권, 에프엔가이드
하나증권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는 2025년 12월에서 2026년 2월 사이 330조 원 → 457조 원으로 급격히 상향 조정됐습니다. 2027년 전망치 역시 367조 원에서 521조 원으로 크게 올랐는데요.
여기서 더 중요한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이익 상향분의 96%가 반도체에서 발생했다는 사실입니다.

• 출처: 에프엔가이드 Quantiwise, 하나증권
결과적으로 2026~2027년 코스피 내 반도체 순이익 비중은 55~56%로 역대 최고 수준이 예상됩니다. 즉, 앞으로의 코스피는 사실상 반도체가 얼마나 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단연, 반도체 분야의 핵심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이죠.
돈 잘 버는데,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다?!

• 출처: 26.02.22 하나증권, 에프엔가이드 Quantiwise, Bloomberg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살펴볼까요?
삼성전자는 글로벌 5위(184조 원), SK하이닉스는 7위(158조 원)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M7 기업(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7개 초대형 기술 기업)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준인데요. 경쟁사인 TSMC와 마이크론 보다도 월등히 앞서있죠. 이런 강력한 이익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기준으로 엔비디아(24배), TSMC(21배)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PER(주가수익비율)이 20배를 웃도는 것과 대조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은 각각 8.6배와 5.3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PER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에 거래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PER이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익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벨류에이션은 아직 보수적인 수준이므로 리레이팅(시장 재평가)이 붙는다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퇴직연금 ‘안전자산’ 구간에서 삼전·하이닉스를 담을 수 있나요?
국내 증시의 성장을 누리려면 코스피의 엔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계좌에 얼마나 담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문제는 방법인데요. 특히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위험자산 70% 제한이라는 장벽이 있습니다. 더 담고 싶어도 이미 주식으로 70%를 채웠다면 추가로 주식형 ETF를 매수하기가 어렵죠.
그럼 더 이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살 수 없는 것일까요? 다행히 방법이 있습니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채권 50% 혼합 구조로 설계되어 퇴직연금 계좌 내 안전자산 30% 구간에서 투자할 수 있습니다.

• 출처: KB증권, Bloomberg, KB자산운용('26.01.30 기준)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 100%로 퇴직연금 계좌 전체를 채울 수도 있고요. 위험자산 70%에 기존 주식형 ETF를 담고 안전자산 30%에 본 ETF를 담는다면 퇴직연금 계좌에서 최대 85%까지 주식 투자 비중을 가져가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전자산 한도까지 활용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전략형 ETF라고 볼 수 있습니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 뜯어보기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채권을 활용해 안전자산 구간을 확보하면서도 AI 메모리 대표주를 절반 비중으로 담는 구조입니다.
📌 기초지수 한눈에 보기

• 출처: 국가데이터처, 한국무역협회, KB자산운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 모두 기술 성장주이지만, 주가의 등락 시점이 항상 동일하게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
삼성전자가 조정받을 때 SK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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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숨 고르기를 할 때 삼성전자가 반등하는 때도 있습니다.
두 종목을 동시에 담으면서, 서로의 등락이 일정 부분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죠.
여기에 단기 채권 50%를 더해 성장성과 안정성의 균형을 맞추어 장기 투자가 전제되는 퇴직연금 계좌에 어울리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채권 50%, 왜 단기 국고·통안채에 투자하나요?
이 ETF가 편입하는 채권은 만기 1년 이하의 국고채 및 통안채인데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만기 1년 이하 → 가격 변동 최소화
- 국가·중앙은행 발행 → 높은 안정성
- 10종목 분산 편입 → 특정 채권 쏠림 방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공격수의 역할을 한다면 이 채권은 일종의 수비수 역할을 합니다.
주식 시장이 흔들릴 때 포트폴리오 전체의 변동성을 완충하는 장치이죠.
퇴직연금 안전자산 30% 구간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동시에 담는 전략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
- 안전자산 구간 투자 가능
- 삼성전자·SK하이닉스 50% 집중
- 단기 국채로 안정성 강화
- 연금 자산 배분 효율 극대화
- 성장성과 안정성의 전략적 결합
위험자산 70%가 이미 찼다면,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로 안전자산 30% 구간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상품정보]
KB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증권 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혼합) I 위험등급: 4등급 (보통 위험) I 총보수 연 0.010%(운용회사: 0.001%, 지정참가: 0.001%, 사무관리보수: 0.003%, 수탁보수: 0.005%)
[유의사항]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합성총보수 비용 및 증권거래비용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ETF 거래수수료는 별도로 발생할 수 있사오니 거래증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 기준 및 방법 등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재무실적 및 영업실적 등의 수치는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및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상장 1년 미만의 상품은 증권거래비용 및 기타비용 기재하지 않았으나, 운용기간 중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본 광고물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온라인 투자 광고 심사기준에 따라 유효기간 종료 후에도 해당 투자광고를 유지합니다.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273(다)' (2026.02.25 ~ 2027.02.24)
자주 묻는 질문
Q퇴직연금 위험자산 70%를 이미 채웠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더 담을 수 있나요?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채권 50% 혼합 구조로 안전자산 30% 구간에서 투자 가능합니다. 위험자산 70%에 기존 주식형 ETF를 담고 안전자산 30%에 본 ETF를 담으면 최대 85%까지 주식 투자 비중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Q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은 어떤가요?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의 PER은 8.6배, SK하이닉스는 5.3배 수준입니다. 이는 엔비디아(24배), TSMC(21배)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평가됩니다.
Q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의 자산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삼성전자 25%, SK하이닉스 25%, 단기 국고·통안채 50%로 구성되며 매일 자동 리밸런싱됩니다. 만기 1년 이하 국채로 가격 변동을 최소화하고 10종목에 분산 편입하여 안정성을 강화한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