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펀드맵 펀드찾기

인기펀드

동안
자금유입액이 가장 많은 상품입니다.
기준일 : (운용펀드 기준)
전체보기
동안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입니다.
기준일 : (운용펀드 기준)
전체보기
동안
클릭수가 가장 많은 상품입니다.
기준일 : (운용펀드 기준)
전체보기

검색 BEST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검색어 입니다.
검색어 클릭 시 ‘통합검색’의 결과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기준일 : 통합검색 바로가기

장바구니

  • 최신순으로 10개까지 장바구니에 추가됩니다.
  •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은 웹 캐시(cache) 삭제 시 자동 삭제됩니다.
  • 펀드 상품을 비교하려면 체크박스 선택 후 ‘선택 상품 비교’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최소 2개 ~ 최대 3개까지 비교 가능)

공지사항

  1. 공지/공시
  2. 공지사항

[보도자료] KB자산운용, 호주AMP캐피탈 인프라펀드 1조원 돌파

등록일
2021-05-17

 
2016년부터 호주AMP캐피탈과 협력해 글로벌인프라펀드운용 

20215월 현재 해외인프라 펀드 총 3.2조원 운용 중

 

KB자산운용이 호주AMP캐피탈과 협력해 운용하는 글로벌인프라펀드수탁고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현지 실사에 어려움이 있어 시장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 주목된다.
 
KB자산운용은 OECD국가의 노령화와 공공부문 재정적자 증가로 인프라펀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2016년 호주의 대표운용사인 AMP캐피탈과 MOU를 맺고, OECD 시장을 개척해 왔다.
AMP캐피탈은 블랙록, EIG에 이어 글로벌 3대 인프라대출펀드 운용사로 운용자산 규모는 2020년말 213조원이다.
 
2021년 현재 펀드의 누적 투자금액은 2조원에 달하며, 운용기간 중 상환금을 제외한 운용규모가 1조원을 돌파했다. 동 펀드는 OECD국가의 전력, 유틸리티,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및 광섬유 네트워크 등 인프라시스템에 투자한다.
 
글로벌인프라펀드외에도 KB자산운용은 지난해부터 미국 인프라펀드 2,200억원, 유럽 인프라펀드 2,200억원, 캐나다 발전소 선순위 대출펀드에 450억원을 투자했다. 또한 자체 블라인드펀드 내 호주 민관협력사업(PPP)과 영국 광통신에 선순위 대출 900억원을 투자했다.
 
투자처를 다변화한 결과 20178,300억원 수준이던 해외인프라펀드 운용규모는 20192.6조원을 넘어섰고, 20215월 현재 3.2조원에 달한다.
 
KB자산운용 인프라운용본부장 김형윤 전무는 하반기에는 AMP캐피탈 외에도 호주, 유럽 등 다양한 해외운용사와 협력해 신재생에너지펀드, 인프라관련 후순위 대출 및 지분펀드를 추가로 설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 말 이현승 대표이사 취임 당시 8조원이었던 대체투자 운용규모가 16조원으로 두 배 성장했다.
 


 
* [] 대체투자자산 주요 포트폴리오 : 인프라, 부동산, 기업투자, PDF(Private Debt Fund)
사업구분 수탁고 주요성과
인프라 10.4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관련 누적 투자 2조원 돌파
-발전사업, SOC,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북미 발전소, 페루 송전시설 등
부동산 3.7 -방어적 시각의 신규사업 발굴
-하이트진로 서초사옥, 미국 오피스빌딩,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등
기업투자 1.8 -우량기업 및 해외 PDF펀드 신규설정 확대
-국내 기업 신규투자 2,000억 및 해외 PDF펀드 신규 설정
수탁고 : 20214월 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