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채권형펀드 국민투신 성과 양호 [매경경제]
- 등록일
- 2002-09-03
<매일경제신문> 2002/08/25
템플턴투신은 일반성장형펀드 운용사 부문 6개월 수익률에서 유일하 게 5%대를 넘는 5.5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최근 1개월 및 1주일 수익률에서 템플턴을 앞섰던 미래에셋자산은 4. 39%의 수익률로 그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현대투신과 조흥투신은 상위 2개사와 다소 격차를 보이며 각각 2.43% , 2.24% 수익률로 3, 4위를 기록했다.
일반안정형펀드의 최근 6개월 운용사 수익률에서는 성장형펀드 부문 에서 각각 1, 2위를 기록했던 템플턴투신과 미래에셋자산이 자리바꿈 을 했다.
미래에셋자산은 최근 6개월 간 4.8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 지했으며, 템플턴투신은 3.82%의 수익률로 그 뒤를 추격했다.
시가채권형펀드에서는 국민투신(옛 주은투신)이 2.80%의 성과를 기록 하며 가장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또한 최근 채권가격 강세의 시장기 조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던 신한투신운용은 2.79%의 수익률을 기록하 며 그 뒤를 이었다.
국민투신과 신한투신은 최근 1개월 간의 운용사 수익률에서도 여전히 1, 2위를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개별 채권형펀드에서는 여전히 교보투신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교보투신의 V21C 파워중기채권 시리즈는 최근 6개월 수익률 상위 10 개 펀드 중 7개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교보투신 의 운용사 전체성과는 일부 펀드의 상각에 따른 영향으로 인해 상위 권에서는 밀려난 상태다.
<노영우 기자 rhoyw@mk.co.kr> - 자료출처 : 매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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