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발전부터 송배전까지, 전력 인프라 전 밸류체인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2026. 07. 319분 소요RISE ETF

포인트 요약

  •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배 폭증하며 빅테크들이 자체 발전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 GE버노바·블룸에너지 등 전력 생태계 핵심 6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으로 비교지수 5년 수익률 196.8%를 기록했습니다.

  • 발전·송배전·데이터센터 효율화까지 전력 인프라 전 영역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로 AI 시대 구조적 성장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전력 없이 AI 없다, 미국에 다시 주목!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 26.04.07(화) 신규 상장

 

AI 비상사태, 세계는 지금 전력 전쟁


• 출처: The White House

2025 1 20,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 선포한 것은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였습니다. 방아쇠를 당긴 것은 다름 아닌 AI입니다. AI 데이터센터 곳의 전력 소비는 중소도시 하나에 버금가고 연산이 강해질수록 전력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합니다. 흐름을 기민하게 감지한 빅테크들은 기존 전력망의 의존도를 낮추고 빠르게 고품질 전기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 인프라 투자를 본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메타는 2035년까지 6.6G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아마존은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에 5 달러를 투자했으며 알파벳은 폐쇄 원전을 직접 재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일시적 트렌드가 아닙니다. AI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이 시작된 거죠. 지금 주목해야 것은 AI 칩뿐이 아닙니다. 칩을 작동시키는 전력 인프라와 인프라를 실제로 만드는 기업들입니다.

 

• 출처: IEA, KB자산운용


투자 포인트 1.

2030 전력 수요 2, 구조적 슈퍼사이클의 서막

 

• 출처: Bloomenergy, KB자산운용

주목할 부분은 빅테크의 전략 변화입니다. 불안정한 국가 전력망에 의존하는 대신, 자체 발전(BYOP*·온사이트 발전*) 전략을 채택하는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요.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100% 도입 의향 기업 비율은 2024 1%에서 2025 27% 급증했습니다. 이런 전환은 단순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략이 아닙니다. 발전에서 송배전, 전력 변환, 에너지 저장, 냉각에 이르는 밸류체인 전체가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적 변화죠.

 

• 출처: Bloomenergy, KB자산운용

여기에 미국 정부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1.1 달러 규모의 전력망 현대화 투자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책과 기업, 산업 사이클이 하나로 수렴하는 슈퍼사이클의 조건이 갖춰지고 있는 셈이죠.

*TWh: 테라와트시(Terawatt-hour). 1 와트의 전력을 1시간 동안 사용한

*BYOP: Bring Your Own Power 외부 전력 직접 조달

*온사이트 발전: On-site 발전.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전력 직접 생산


투자 포인트 2.

비교지수 5 수익률 196.8%, 액티브 운용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할 시간

AI 전력 인프라 시장은 유망 분야의 변화 속도가 빠릅니다. 발전 섹터, 송배전 인프라, 데이터센터 전력효율화, 원자재 영역이 상황에 따라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정해진 종목을 그대로 담는 패시브 방식만으로는 이런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에너지 저장과 전력 변환, 원자재까지 폭넓게 살피면서 그때그때 유리한 분야에 비중을 조절하는 액티브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죠.

비교지수인 Solactive US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dex 최근 5 누적 수익률은 196.8% 나스닥100(96.6%) 크게 웃돌았습니다.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경쟁력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담아야 종목과 줄여야 종목을 직접 판단하는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을 세분화한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시장 지배력을 갖춘 종목은 코어 자산으로 두어 하방 변동성을 관리하는 거죠. 그리고 액체냉각·ESS·SMR·원자재처럼 특정 구간에서 기회가 커지는 영역은 위성 자산으로 활용해 추가 수익을 추구합니다. 동시에 주가가 과도하게 오른 종목은 선제적으로 비중을 줄여 위험을 관리합니다. 결국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AI 전력 인프라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면서도 액티브 전략을 통해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있는 위험 관리형 액티브 상품인 것이죠.

• 출처: Utility Dive, EEI, KB자산운용


투자 포인트 3.

전력 생태계의 핵심 6 기업, 하나의 ETF 담다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전력 생태계 전반에 투자할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력시장 밸류체인을 개의 구체적 테마로 분리하고 현재 시장의 쇼티지(Shortage) 병목 구간에 있는 테마로 비중을 집중(Rotation)하는 전략이 핵심인데요. 테마별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테마 1. 발전 섹터: AI 가동하는 전기를 만들다

AI 데이터센터는 365 24시간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안정적이고 청정한 전력을 끊임없이 공급할 있는 발전 인프라의 가치는 AI 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더욱 희소해집니다.

테마 2. 송배전 인프라: 만들어진 전기를 데이터센터까지 연결하다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과 데이터센터 신규 연결 수요가 동시에 폭증하는 지금, 전력을 생산지에서 소비지까지 손실 없이 연결하는 송배전 인프라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테마 3. 데이터센터(DC) 전력효율화: 데이터센터 안으로 전력을 정밀하게 보내다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AI 기업의 운영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 공급·열관리·광통신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업들이 AI 인프라의 심장부를 장악합니다.

 

• 출처: KB자산운용('26.04.01 기준)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포트폴리오의 중심에는 기업이 있습니다. GE버노바(GE Vernova), 블룸에너지(Bloom Energy), 루멘텀(Lumentum)으로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포트폴리오는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 출처: GE Vernova 홈페이지

GE버노바 미국 1 가스터빈 기업으로 풍력·전력화·SMR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발전과 송배전 영역에 걸친 독보적인 플레이어입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이 GE버노바의 수주 증가로 직결되는 구조 속에서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과 신규 데이터센터 연결 수요가 동시에 맞물리는 지금이 GE버노바의 가장 강력한 성장 국면입니다. 발전 설비부터 그리드 솔루션까지 전력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포괄적 역량은 어떤 경쟁자도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포지션입니다.

• 출처: Bloom Energy 홈페이지

블룸에너지 수소 연료전지(SOFC) 기반의 청정 분산 발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데이터센터의 자체 발전(BYOP) 수요가 확대될수록 성장 동력이 강해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주목받는 온사이트(데이터센터 인근에 발전 설비를 직접 설치해 전력 공급) 발전 시장에서 연료전지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핵심 경쟁력은 빠른 전력 공급 속도입니다. 50MW 규모는 90, 100MW 120 이내 설치가 가능해 기존 발전소나 대형 가스터빈 대비 훨씬 신속한 전력 확보가 가능합니다. 오라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55 만에 설비를 납품한 사례로 이런 역량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기존 고객의 반복 주문이 전체 사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점도 안정적인 성장 기반으로 평가됩니다.

 

• 출처: Lumentum 홈페이지

루멘텀 데이터센터와 통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광학·레이저 기반 포토닉스 솔루션의 핵심 기업입니다. AI 연산이 고도화될수록 데이터센터 초고속 광통신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루멘텀은 흐름의 중심에 있습니다. 전력과 데이터라는 인프라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루멘텀은 AI 전력 생태계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합니다.

나머지 50% 비중은 테마를 커버하는 4 핵심 기업이 구성합니다.

• 출처: Constellation Energy 홈페이지

콘스텔레이션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미국 최대 무탄소 전력 공급사, 빅테크의 청정 전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출처: Quanta Services 홈페이지

콴타서비스(Quanta Services) 미국 전력 인프라 설치·유지보수 최대 사업자로 노후 전력망 교체와 데이터센터 신규 연결 공사 수요가 동시에 폭증하는 지금 직접적인 수주 수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 출처: Vertiv 홈페이지

버티브(Vertiv)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열관리·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AI 가속기의 발열이 심화될수록 냉각 솔루션의 역할은 한층 커집니다.

여섯 기업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10~15 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전력 생태계의 넓은 영역까지 포괄합니다. 테슬라(Tesla), 카메코(Cameco), 이튼(Eaton), 넥스트에라에너지(NextEra Energy), 비스트라(Vistra) 분산 발전·원자력·신재생에너지 영역의 기업들이 포트폴리오의 깊이를 더합니다.

이처럼 발전에서 송배전, 전력효율화, 원자재까지— AI 전기를 소비하는 모든 단계에 걸쳐 촘촘하게 설계된 포트폴리오가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진정한 강점입니다.

만약 패시브 상품이었다면 시가총액 가중이나 키워드 스코어링 방식에 의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종목 구성과 비중이겠지만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다릅니다. 밸류에이션의 적정성, 시장의 기회와 리스크를 면밀히 분석해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율하는액티브운용을 통해 단순 지수 추종과는 다른 방식으로 '현재 시장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이것이 패시브가 복제할 없는 추가 알파 수익 창출의 근거입니다.

 

• 출처: KB증권, KB자산운용


AI 투자 본격화, 전력에 집중할 시간

AI 투자의 1막이 반도체와 알고리즘의 경쟁이었다면 2막은 전력과 인프라의 경쟁입니다. 2030 전력 수요 2 폭증, 빅테크의 전력 자급 전략, 미국 정부의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정책과 기업, 산업 사이클이 동시에 수렴하는 슈퍼사이클의 3박자가 완성되고 있는데요. GE버노바·버티브·블룸에너지·콴타서비스·콘스텔레이션에너지·루멘텀, 6 기업이 담고 있는 것은 단순한 주식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AI 시대 전력 생태계의 핵심 축이죠. AI 전기를 필요로 하는 흐름은 멈추지 않습니다. 미국 AI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성장에 투자하고자 한다면 지금이 바로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주목할 시점입니다.


[상품정보]

KB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증권 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총보수 0.450%(운용회사 : 0.409%, 지정참가 : 0.001%, 사무관리보수 : 0.020%, 수탁보수 : 0.020%)| 위험등급: 2등급 (높은 위험)

[유의사항]

-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 발생할 있으며,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 설명 청취 (간이)투자설명서·집합투자규약 필독 부탁드립니다.

- 합성 총보수 비용 증권거래비용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있습니다.

- ETF 거래수수료는 별도로 발생할 있사오니 거래증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 기준 방법 등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경될 있습니다.

- 재무실적 영업실적 등의 수치는 광고 시점 미래에는 이와 다를 있습니다.

- 상장 1 미만의 상품은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 기재하지 않았으나, 운용기간 추가로 발생할 있습니다.

- 광고물은금융투자회사의 영업 업무에 관한 규정온라인 투자 광고 심사기준에 따라 유효기간 종료 후에도 해당 투자광고를 유지합니다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446() 2026.03.24~2027.03.23’

자주 묻는 질문

Q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는 패시브 ETF와 어떻게 다른가요?

패시브 ETF는 정해진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지만, 본 상품은 AI 전력 인프라 시장의 빠른 변화에 맞춰 유망 분야의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합니다.

Q왜 지금 AI 전력 인프라에 투자해야 하나요?

2030년까지 전력 수요가 2배 증가하고, 빅테크의 자체 발전 전략 확대, 미국 정부의 1.1조 달러 전력망 투자 등 정책·기업·산업 사이클이 동시에 수렴하는 구조적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Q이 ETF의 주요 투자 종목은 무엇인가요?

GE버노바, 블룸에너지, 루멘텀 3개 핵심 종목에 집중 투자하며,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콴타서비스, 버티브 등을 포함해 총 10~15개 종목으로 발전부터 송배전, 데이터센터 전력효율화까지 전 밸류체인을 커버합니다.

Q이 상품의 총보수와 위험등급은 어떻게 되나요?

연 총보수는 0.450%이며, 위험등급은 2등급(높은 위험)입니다. 투자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