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주간 KB자산운용 릴레이 웹세미나「잠자는 퇴직연금을 깨워라!」시리즈가 매주 수요일마다 여러분의 잠자는 퇴직연금을 깨워드렸는데요.
어느덧 오늘, 마지막 회차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1주차부터 어떤 흐름으로 연금투자 전략을 살펴봤는지 가볍게 되짚어보겠습니다.
▶ 1회차 - 2026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 코스피 9,500 갈 수 있을까?
한국 증시의 큰 그림과 호재·악재를 양쪽 시각에서 분석했죠.
▶ 2회차 - 직장인을 위한 연금투자 솔루션 - 종목 고를 시간 없을 땐 TDF?
자산배분 투자의 본질과 연령대별 포트폴리오 설계 방향을 정리했어요.
▶ 3회차 - 연금계좌 ETF 투자 전략 - 월배당이 정말 정답일까?
꾸준한 관리가 어렵다면 연금계좌에 월배당 ETF를 사는 것이 손해일 수 있다는 점과, 코어-위성 투자 전략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인 4회차에서는 2026년 하반기 주목해야 할 투자 테마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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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시황 대응이 아니라, 호홉을 길게 가져가는 '보유'의 관점에서 미래 가치와 복리 효과를 바라보는 큰 그림을 풀어드릴 예정입니다.
■ 반도체, 지금이 슈퍼사이클의 정점일까?
불과 1년 반 전, 시장의 지배적 시각은 'D램 한파'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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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organ Stanley 리서치 (Luminix D램 사이클 분석 인용, 2026.3); TrendForce.
SK하이닉스의 2026년 1분기 영엽이익률은 72%로, 한때 엔비디아를 넘어선 수준이죠.
삼성전자 반도체 영엽이익은 전년 대비 +48배,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망은 $842.7B 규모로 전년 대비 +53% 성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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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loomberg, KB자산운용, 2026.06 기준, 2026~2027년 자료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2026년 두 회사의 합산 영업이익 추정치는 약 840조 원으로, 합산 시가총액은 약 8,000조 원까지 도달 가능하다는 전망입니다. (2026년 6월 현재 약 3,461조 원)
그렇다면 현재 이런 국면에 대해 한 가지 의문이 떠오릅니다.
"지금이 정점일까, 아직 사이클의 중반일까?"
이 질문에 대해 이번 세미나에서 세 가지 시나리오(강세·기준·약세)로 정리해 드릴 예정입니다.
동시에 2024년의 선례, 신규 팹 공급, 신기술의 등장, 중국 D램 가업 CXMT의 부상, 신기술의 등장 같은 리스크 요인도 함께 짚으며, "왜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하는지"의 관점을 풀어드립니다.
▶ 반도체 섹터를 한 번에 담는 ETF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이 ETF는 한국 반도체 양대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면서 채권 50%를 함께 편입해 변동성을 낮춘 혼합형 ETF입니다.
안전자산 편입기준을 충족해 퇴직연금 계좌 100%까지 편입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2026 하반기, 주목해야 할 다음 패러다임은?
반도체 다음의 큰 그림으로 이번에 짚어드릴 영역은 바로 피지컬 AI입니다.
2007년 애플의 아이폰 출시 이후 애플은 스마트폰 패러다임의 핵심 기업이 되었고, 2016년 테슬라의 모델3 출시 이후 테슬라는 전기차 패러다임의 표준이 됐죠.
그리고 지금 시장이 주목하는 다음 패러다임이 바로 피지컬 AI - AI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같은 물리 세계로 확장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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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P. Morgan Equity Research, 2026.01 기준
JP모건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연간 생산량은 2026년 5.7만 대에서 2030년 400만 대로 폭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평균 성장률 189%, 2050년 시장 잠재력은 무려 5조 달러에 달하죠.
그렇다면 한국에서 이 패러다임의 핵심 플레어이어는 누구일까요?
주목할 만한 곳은 바로 현대차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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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자산운용
연 700만 대 완성차 생산 규모에서 축적되는 제조·주행·물류 데이터는 빅테크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자산이죠.
여기에 보스턴다이내믹스(R&D) → 현대차/기아(제조) → 현대모비스(부품) → 현대오토에버(SI) → 현대위아(솔루션)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밸류체인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차그룹은 정말 한국의 테슬라가 될 수 있을까요?
피지컬 AI 시대의 진짜 수혜 기업은 누구일까요?
▶ 한국 피지컬 AI 밸류체인을 한 번에 담는 ETF -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
이 ETF는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밸류체인을 코어로, 한국 로봇·소부장 핵심 기업까지 알파로 담은 액티브 ETF입니다.
단순히 한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수직계열화 전반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라, 피지컬 AI라는 큰 흐름에 한 번에 노출되고 싶은 분께 적합한 선택지죠.
자세한 운용 전략과 함께, 현대차그룹 외에 주목해야 할 한국 피지컬 AI 핵심 기업들까지 본 세미나에서 직접 풀어드립니다.
■ 잠자는 퇴직연금을 깨워라!
4주차, 2026년 하반기, 주목해야 할 투자테마는?
○ 일정: 2026년 7월 1일(수) 오후 5시
○ 강사: KB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정상우 본부장
○ 진행 방식: KB자산운용 유튜브 라이브
○ 참여 혜택
- 설문 참여 선착순 100명: 투썸 아이스 아메리카노
- 설문 참여자 중 추첨 10명: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 반도체 비중이 커진 포트폴리오, 그대로 가져가도 될지 고민이신 분
○ AI 슈퍼사이클이 정말 2027년까지 이어질지 궁금한 분
○ 피지컬 AI라는 다음 패러다임의 진짜 의미가 알고 싶은 분
○ 한국의 핵심 피지컬 AI 플레이어가 누구인지 궁금한 분
○ 단기 매매가 아닌 '보유'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고 싶은 분
▶Q&A
Q1. 반도체, 지금 사기에는 너무 오른 거 아닌가요?
A1. 단순히 주가만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AI 데이터센터·HBM 발 수요는 PC·스마트폰 수요와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가격에 덜 민감함 수요'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과거 메모리 사이클과는 다른 형태로 흐름이 이어지고 있죠. 다만 밸류에이션과 사이클 타이밍에 대한 신중한 시각도 함께 필요한데, 그 균형점을 본 세미나에서 자세히 풀어드립니다.
Q2. 피지컬 AI, 너무 먼 미래 이야기 아닌가요?
A2. 의외로 가깝습니다. 휴머노이드 호봇은 2027년 이후 산업·물류 현장에서 본격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자율주행 L4/L5는 2026~2028년 사이 도입 확대가 예상됩니다. 시장 자체는 이미 J-Curve 진입 단계에 들어섰다는 분석입니다.
Q3. 반도체와 피지컬 AI, 둘 다 ETF로 한 번에 담는 게 가능한가요?
A3. 네, 가능합니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으로 반도체 양대 기업에 채권 안정성까지 더해 담을 수 있고,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로 한국 피지컬 AI 밸류체인 전반에 한 번에 노출될 수 있죠. 본 세미나에서는 두 상품을 어떻게 본인 포트폴리오에 활용할 수 있는지도 함께 가이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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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잠자는 퇴직연금을 깨워라!' 시리즈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회에 걸쳐 전해드린 인사이트가 여러분의 퇴직연금을 점검하고 투자 방향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 7월 1일 (수) 오후 5시, KB자산운용 유튜브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Compliance notice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1097(다) (2026.06.24~2027.06.23)
※ 본 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종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자료는 계량적 분석에 근거한 의견을 제시하며, 당사의 대표 투자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합리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지만, 투자 권유의 적합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는 어떠한 경우라도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자료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감안하여 참고용으로만 제시된 것이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 반영된 것입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에 허용된 범위 내에서 투자 전략 및 투자 프로세스를 결정하므로, 본 자료에 기재된 사항 중 관련 법령 및 계약서의 내용과 상이한 것은 효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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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 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 : 총보수 연 0.4% (지정참가회사 : 0.001%, 집합투자 : 0.359%, 신탁 : 0.02%, 일반사무 : 0.02%)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총보수 연 0.01% (지정참가회사 : 0.001%, 집합투자 : 0.001%, 신탁 : 0.005%, 일반사무 : 0.003%) | 위험등급 4등급(보통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