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즘 직장인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 바로 매달 현금 흐름이 발생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 그런데 막상 연금계좌에 담아두면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6월 24일 (수) 오후 5시, KB자산운용 라이브 웹세미나에서 그 답을 알려드립니다.
KB자산운용은 6월 한 달 동안 '잠자는 퇴직연금을 깨워라!' 주간 릴레이 라이브 웹세미나를 진행 중입니다.
지난 2회차에서는 '직장인을 위한 연금투자 솔루션 - 종목 고를 시간 없을 땐 TDF?'를 주제로 자산배분 투자의 본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매년 1등 자산이 바뀌는 시장 속에서도 KB 온국민 TDF가 늘 안정적인 중간 성과를 만들어내며, 꾸준한 수익이 누적될 때 복리 효과가 어떻게 자산을 불려주는지 보여주셨죠.
또한 20대·30대·40대·50대+ 연령대별 포트폴리오 설계 방향까지 짚으며, 본인의 생애 주기에 맞는 투자 전략이 왜 중요한지를 명쾌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 2주 차 라이브 웹세미나를 놓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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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주 차 강의는 월배당 ETF를 둘러싼 진실부터, 자산 축적기 직장인이 연금계좌에서 꼭 알아야 할 ETF 투자 전략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 예정입니다.
■ 월배당 ETF, 연금계좌에서는 답이 아닐 수도 있다?
최근 직장인 분들 사이에서 매월 통장에 따박따박 들어오는 분배금, 월배당 ETF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금 계좌 안에서는 월배당 ETF가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핵심은 연금계좌가 가진 가장 큰 무기에 있습니다.
바로 과세 이연과 복리 효과입니다.
일반 주식 계좌에서 해외 ETF 분배금을 받으면 15.4%의 배당소득세가 즉시 부과되고, 매매차익에는 22%의 양도소득세가 붙습니다.
반면 퇴직연금 계좌(IRP·DC) 안에서는 이 세금이 연금을 수령하는 시점까지 미뤄지고, 최종적으로 3.3~5.5%의 저율과세만 적용되죠.
세금이 미뤄지는 동안 그 돈은 그대로 재투자되어 복리로 굴러갑니다.
문제는 월배당 ETF의 경우 분배금이 매월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분배금이 자주 발생할수록 과세 이연이 만들어주는 복리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어려워질 수 있죠.
물론 모든 사람에게 월배당이 손해라는 뜻은 아닙니다.

출처: KB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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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앞둔 회사원이나 현금 흐름이 불규칙한 자영업자, 즉 인컴형 전략이 필요한 분에게는 월배당 ETF가 여전히 좋은 선택지입니다.
다만 은퇴까지 시간이 충분히 남은 회사원이나 현금 흐름이 고정적으로 창출되는 자영업자, 즉 자산 축적기에 있는 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자산을 키워야 할 시기인 만큼, 분배금을 자주 받기보다는 자산 중식형 ETF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게 이번 강의의 관점입니다.
그렇다면 자산 축적기에 직장인은 어떤 ETF에 주목해야 할까요?
자세한 비교와 전략은 본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직장인을 위한 RISE 대표지수형 ETF 3종
연금계좌에서 자산 증식을 노린다면 검증된 시장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가장 든든한 출발점이 됩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 강조하는 핵심 프레임 중 하나는 바로 '코어-위성 전략'입니다.

출처: KB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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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핵심(Core) 자산을 중심에 두고, 일부를 위성(Satellite) 자산으로 채워 추가 수익을 노리는 전략이죠.
대표지수형 ETF는 바로 이 '코어' 자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출발점입니다.
KB자산운용 RISE ETF 라인업에서 직장인 분들이 주목할 만한 대표지수형 3종을 가볍게 소개해 드릴게요.
▶RISE 미국 S&P500
미국대표지수인 S&P500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글로벌 우량 기업 500개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죠. 보수가 연 0.0047%로 업계 최저 수준이라 장기 적립식 투자에 특히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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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미국나스닥100
미국 나스닥의 대표 100개 종목에 투자하는 ETF로, AI·반도체·빅테크 성장의 흐름을 가장 직접적으로 담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보수 연 0.0062%로 마찬가지로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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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코리아밸류업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대표지수형 ETF입니다.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 흐름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보수는 연 0.008%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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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축적기 직장인의 ETF 투자 전략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낮은 보수의 대표지수형 ETF로 꾸준히 적립 → 연금계좌의 과세 이연 + 복리 효과 극대화" 입니다.
이게 바로 코어-위성 전략에서 '코어'를 다지는 첫걸음이죠.
위 세 가지 ETF의 더 자세한 운용 전략과, 자산 축적기 직장인이 활용할 수 있는 연금계좌 ETF 포트폴리오 구성 가이드는 이번 라이브 웹세미나에서 공개됩니다.
■ 잠자는 퇴직연금을 깨워라!
3주차, 연금계좌로 월배당 ETF? 그거 손해입니다
○ 일정: 2026년 6월 24일(수) 오후 5시
○ 강사: KB자산운용 ETF마케팅실 김세훈 책임
○ 진행 방식: KB자산운용 유튜브 라이브
○ 참여 혜택
- 설문 참여 선착순 100명: 투썸 아이스 아메리카노
- 설문 참여자 중 추첨 10명: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 월배당 ETF에 관심이 있지만, 연금계좌에 담아도 되는지 헷갈리는 직장인
○ 연금계좌의 세금 혜택을 정확히 이해하고 싶은 분
○ 자산 축적기에 어떤 ETF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RISE 대표지수형 ETF 라인업이 궁금한 분
○ 연금계좌 ETF 포트폴리오를 직접 짜보고 싶은 분
▶Q&A
Q1. 월배당 ETF는 연금계좌에서 절대 사면 안 되나요?
A1. 그렇지 않습니다. 본인의 생애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은퇴를 앞둔 회사원이나 현금 흐름이 불규칙한 자영업자처럼 인컴형 전략이 필요한 분에게는 월배당 ETF가 여전히 좋은 선택지죠. 다만 자산 축적기에 있는 직장인이라면, 분배금 빈도가 잦은 ETF는 연금계좌 과세 이연·복리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세한 판단 기준은 세미나에서 사례와 함께 풀어드립니다.
Q2. 연금계좌 ETF의 세금 혜택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나요?
A2. 일반 계좌에서는 분배금에 15.4% 해외 매매차익에 22%의 세금이 즉시 부과됩니다. 반면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이 세금이 연금 수령 시점까지 미뤄지고, 최종적으로 3.3~5.5%의 저율과세만 적용되죠. 미뤄진 세금이 그대로 재투자되어 복리로 굴러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효과를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 세미나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Q3. ETF가 너무 많은데, 직장인 입장에서 무엇부터 골라야 할까요?
A3. 가장 무난한 출발점은 검증된 시장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보수가 낮고, 장기 적립식 투자에 유리하기 때문이죠. 본 세미나에서는 코어-위성 전략을 바탕으로, RISE 대표지수형 3종과 함께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춰 어떤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지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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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수) 오후 5시, KB자산운용 유튜브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Compliance notice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1044(다) (2026.06.16~2027.06.15)
※ 본 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종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자료는 계량적 분석에 근거한 의견을 제시하며, 당사의 대표 투자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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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감안하여 참고용으로만 제시된 것이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 반영된 것입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에 허용된 범위 내에서 투자 전략 및 투자 프로세스를 결정하므로, 본 자료에 기재된 사항 중 관련 법령 및 계약서의 내용과 상이한 것은 효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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