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자산운용은 6월 한 달 동안 '잠자는 퇴직연금을 깨워라!' 주간 릴레이 라이브 웹세미나를 진행 중입니다.
지난 1회차에서는 전략리서치팀 이수정 팀장님이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한국 증시의 큰 그림을 짚어드렸습니다.
박스피 시절을 지나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구간에 들어선 지금, 정말 '이제 시작'인지 아니면 '이미 꼭지'인지를 양쪽 시각에서 함께 살펴본 시간이었죠.
반도체 슈퍼사이클, ROE 반전, 주주환원 67조 시대 같은 호재와, 중동 지정학·초대형 IPO·미국 중간선거 같은 변수까지 한 번에 정리하며,
결국 하반기 시장에서는 "지수를 따라가는 패시브에서, 종목을 선별하는 액티브로의 이동"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1주 차 라이브 웹세미나를 놓쳤다면?
이번 주 2회차는 한발 더 들어갑니다.
이번 강의는 매일 시장을 들여다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분들을 위해, 자산배분의 원리부터 TDF 활용법, 그리고 내 나이에 맞는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한 번에 풀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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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연금 투자에 '자산 배분'이 꼭 필요한 이유
연금 투자는 단기 매매처럼 시장의 등락에 휘둘려서도 안 되고, 동시에 물가상승률 이상의 성과도 꾸준히 내야 하죠.
문제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주목해온 효율적인 대안이 바로 자산배분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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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는 지난 10년간 글로벌 주요 자산들의 연도별 수익률 순위를 한눈에 정리한 자료입니다.
표를 살펴보면, 어떤 해에 가장 높은 성과를 낸 자산이 이듬해에는 부진해지고, 또 다른 자산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이런 등락의 흐름은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이 표 안에서 유독 눈에 띄는 위치가 있습니다.
바로 KB 온국민 TDF의 자리입니다.
1등을 차지한 적은 없지만, 꼴찌로 떨어진 적도 없습니다.
매년 표의 한가운데에 안정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꾸준함이 가능한 이유는 TDF(Target Date Fund)가 가진 네 가지 분산 덕분입니다.
○ 자산 분산 - 글로벌 주식과 채권에 나눠 담고
○ 지역 분산 - 미국·유럽·일본 등 다양한 나라에 분산
○ 통화 분산 - 원화와 달러를 적절히 섞고
○ 시간 분산 - 한 번에 사지 않고 시점을 나눠 투자
이 네 가지를 하나의 펀드 안에서 자동으로 해주는 상품이 TDF입니다.
■ KB TDF, '온국민'과 '다이다믹'
TDF 이름 뒤에 붙은 숫자(예: 2030, 2040, 2050)는 여러분의 은퇴 예정연도를 의미합니다.
1990년생이 65세 은퇴를 계획한다면 TDF 2055가 어울리는 식이죠.
은퇴 시점이 멀수록 주식 비중을 높여 적극적으로 굴리고,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채권 비중을 늘려 안정적으로 조정하는 - 이른바 '알아서 자동조정'이 TDF의 핵심입니다.
KB자산운용에는 성격이 다른 두 가지 TDF 라인업이 있어요.
○ KB 온국민 TDF - 패시브 운용, 한국형 TDF
저비용 ETF를 활용해 글로벌 주식·채권에 광범위하게 분산 투자합니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배분을 원하는 분께 적합하죠.
○ KB 다이나믹 TDF - 액티브 운용, 시장 대응형 TDF
글로벌 주식·채권은 물론 대체자산(부동산·원자재 등)까지 활용하며, 시장 국면에 따라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합니다. 적극적인 수익 기회를 추구하는 분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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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에 맞는 포트폴리오
이번 세미나의 진짜 핵심은 연령대별 맞춤 연금투자 포트폴리오입니다.
같은 퇴직연금 계좌라도 내가 몇 살이냐에 따라 정답이 완전히 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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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사회초년생에게는 시간이라는 최고의 무기가 있고, 40대 직장인은 가정·육아로 바쁘지만 은퇴까지 여유가 있는 시기, 그리고 50대 이후는 모은 자산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꺼내 쓸지가 핵심이 되는 시기죠.
그렇다면 각 연령대에 어떤 TDF를 골라야 할까요?
주식·채권 비중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짜야 할까요?
이번 라이브 웹세미나에서 이석준 수석이 연령대별 퇴직연금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예시를 직접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 잠자는 퇴직연금을 깨워라!
2주차, 직장인을 위한 연금투자 솔루션
○ 일정: 2026년 6월 17일(수) 오후 5시
○ 강사: KB자산운용 연금WM마케팅실 이석준 수석
○ 진행 방식: KB자산운용 유튜브 라이브
○ 참여 혜택
- 설문 참여 선착순 100명: 투썸 아이스아메리카노
- 설문 참여자 중 추첨 10명: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케이크
▶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 퇴직연금 계좌가 있지만 종목 고를 시간이 없는 직장인
○ TDF가 뭔지 들어봤지만 정확히 뭘 골라야 할지 막막한 분
○ 20~30대인데 적극적인 연금투자가 궁금한 분
○ 40대·50대 - 지금부터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싶은 직장인
○ 은퇴 이후에도 연금 자산을 효율적으로 굴리고 싶은 분
▶ Q&A
Q1. TDF 하나만 들고 있으면 정말 충분한가요?
A1. TDF는 그 자체로 자산·지역·통화·시간 분산이 다 들어간 연금투자 솔루션이에요. 그래서 "TDF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분도 많죠. 다만 본인의 투자 성향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형 펀드를 일부 더하거나, 채권형 펀드로 안정성을 보강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어떤 조합이 내게 맞는지는 세미나에서 연령대별로 자세히 풀어드려요.
Q2. 온국민 TDF와 다이나믹 TDF, 둘 중 뭘 고르는 게 맞나요?
A2. "안정적인 자산배분으로 꾸준히"를 원하시면 온국민 TDF, "시장 상황을 보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를 원하시면 다이나믹 TDF가 어울립니다. 두 라인업의 운용 스타일 차이와 실제 사례는 세미나에서 직접 비교해드려요.
Q3. 50대인데 이제 TDF를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A3. 절대 늦지 않습니다. TDF 뒤 숫자만 본인 은퇴 시점에 가깝게 골라주시면, 나머지는 펀드가 알아서 안전자산 중심으로 조정해줘요. 게대가 은퇴 후에도 연금을 한 번에 빼지 않는다면, 안전자산 비중을 늘려 계속 운용하는 것이 물가 상승을 이기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세미나에서는 50대·은퇴자 분들을 위해 포트폴리오 예시도 함께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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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수) 오후 5시
KB자산운용 유튜브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Compliance notice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1020(다) (2026.06.11~202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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