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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회사개요

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kb자산운용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 반갑습니다.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조재민입니다.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조재민 사진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조재민 , 서명
지난 수년간 국내주식시장은 박스권 안에서의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상 초유의 1%대 예금금리 시대가 도래하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들의 고민이 커지는 만큼 자산운용업계의 어깨도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당사는 KB금융지주의 계열 운용사로 국내 운용사 중 가장 다양한 투자포트폴리오를 가지고 고객님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주식형펀드 외에도 인프라펀드, 부동산펀드, NPL 등 다양한 분야로 눈을 돌려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2년말 30조원이었던 총관리자산은 2015년 12월말 기준 48조원으로 6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2015년에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시장을 선도한 결과 채권혼합형펀드 한 분야에서만 3조원 이상 수탁고를 늘렸고, 인수금융펀드(5,700억원)와 NPL(1,900억원)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인프라 시장의 포화에 따른 성장한계로 해외 인프라시장 개척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내 최대금융그룹인 KB브랜드가 주는 친숙함과 안정감의 기반위에 수년간 국내주식형펀드 시장에서 보여준 뛰어난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퇴직연금펀드시장에서 눈부신 약진을 거듭해 업계 1위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미래 자산운용사들의 수익원으로 떠오른 퇴직연금펀드 시장은 많은 운용사들이 전사적으로 상품개발, 운용,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는 분야입니다. 이런 시장에서 양적, 질적인 면에서 저희 KB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올바른 자산운용]이라는 투자철학을 설정하고 이를 실천한 임직원들의 노력의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장기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으로 업계 최고의 인재들을 모아 팀웍과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하고, 운용프로세스에 있어 단기 유행을 쫓아다니지 않고 장기적인 기업 가치를 중요시하는 방법들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 결과 서울경제신문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증권 대상과 헤럴드경제신문에서 주관하는 2016 펀드 대상에서 2년 연속 영예의 대상에 선정되어 금융위원장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KB자산운용은 저금리시대 고객님들에게 다양한 투자대안을 제시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장수펀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무리한 운용보다는 장기투자 원칙에 입각한 운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고객님들께서 맡기신 돈이 행복한 노후를 위한 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엄격한 내부통제 역시 병행해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그룹인 KB금융그룹의 일원으로써 KB자산운용은 앞으로도 투자원칙을 지키는 일관된 운용을 통해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의 자산운용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키워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1. 2.